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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만들기, 참 어렵구나 (새해 첫 포스팅) 원래 어떤 식당의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2023년 새해를 맞이해서 처음으로 쓰는 포스팅이기 때문에 일기 형식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2022년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feat. 새해 계획) 분명 뭔가 항상 열심히 하면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으려 항상 노력은 하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지금 딱히 뭔가 성과는 없어서 이런 글을 써도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지만, 그래도 일단 mystee.tistory.com 바로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트와 이어지는 내용이 있습니다. ♬ 2년 이상 주로 듣고 있는 중인 나의 노동요 Photo by Oskar Yildiz on Unsplash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공부는 계속 진행 중 요즘 웹사이트 만들겠다고 공부하느라 블로그에 로그인을 거의 하지 않고 있.. 2023. 1. 7. 21:18
2022년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feat. 새해 계획) 분명 뭔가 항상 열심히 하면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으려 항상 노력은 하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지금 딱히 뭔가 성과는 없어서 이런 글을 써도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지만, 그래도 일단 올해 2022년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새해 계획을 써볼까 한다. ♬ Bruno Mars - Too Good to Say Goodbye (2016) 2022년 동안 있었던 일들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오늘따라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불안할 때 보는 짤 작년 11월 중순부터 프로그래밍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을 다녔었다. 그렇게 5~6개월 과정을 다니고 수료를 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부지런하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서 매일 아침 날씨 mystee.tistory.com 약 3주 전에 썼던 글이다. 위의 글.. 2022. 12. 31. 23:12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오늘따라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불안할 때 보는 짤 작년 11월 중순부터 프로그래밍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을 다녔었다. 그렇게 5~6개월 과정을 다니고 수료를 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부지런하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서 매일 아침 날씨도 추운데 스쿠터를 타고 학원을 다녔었는데.. 바로 엊그제 같은 그때가 벌써 작년의 일이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표현도 이제는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로 시간이 참 빠르다는 말을 자주 쓰는 것 같다. 사람과의 관계를 맺기가 힘들다. 나는 성격이 좋지 않은 것 같다. 여기서 성격이 좋지 않다는 것은 화를 잘 내고, 신경질적이라는 뜻이 아니다. 난 성격이 어둡다. 누구나 성격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있지만, 난 확실히 어두운 mystee.tistory.com 너무 달콤한 꿈을 꾸었다. 잠잘 때 항상 꿈을 꾼다. 보통은 남들에.. 2022. 12. 9. 19:42
구글 블로거(블로그스팟) 후기, 한 달 보름을 해보며 느낀 점 URL에 blogspot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블로그스팟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정식명은 블로거Blogger인 구글 블로그, 이 구글의 블로거를 10월 15일부터 거의 한 달 보름 가까이 사용해보며 느꼈던 점을 써볼까 합니다. 티스토리와 어떤 것이 어떻게 다른지 자세하게 이야기하자면 글을 10개 가까이도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마 이번 한 번으로 글을 마무리 지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안녕 여러분, 저는 티스토리를 떠납니다. 3년 이상 정말 열심히 운영하며 추억도 많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떠나는 이유는 새로 만든 블로그에 너무 자세하게 써놨으니.. 새 블로 mystee.tistory.com 참고로 티스토리에서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떠났었지만, 어쩔 수 없이 .. 2022. 11. 26. 21:33
티스토리 안녕 여러분, 저는 티스토리를 떠납니다. 3년 이상 정말 열심히 운영하며 추억도 많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떠나는 이유는 새로 만든 블로그에 너무 자세하게 써놨으니.. 새 블로그의 링크를 남겨놓겠습니다. 티스토리가 만 4일 만에 복구되었다. 하지만.. 만 4일 만에 티스토리까지 복구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 대한 마음은 이전과 같지 않네요. dreamer-mystee.blogspot.com 이 블로그에 새 글을 쓰는 일이 앞으로 있을지 없을지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정들었던 이웃 분들에게는 계속 찾아가기 위해서 로그인은 할테니 완전히 안녕은 아닙니다. 저는 새로운 곳에서 더 열심히 글을 써나갈 것입니다. 이웃도 하나 없는 다른 플랫폼에서 제가 외롭지 않게 한번씩 찾아와.. 2022. 10. 20. 17:48
일하다가 다쳐서 산재 신청하고 한달만에 승인난 이야기 (feat. 타박상) 원래 산업재해(줄여서 산재) 승인 여부는 한달까지는 안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검색으로 알아본 바로는 빠르면 며칠에서 2주 안에는? 결과가 나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저는 한달이나 걸렸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회사측에서 산재를 인정하지 않고 버텼었기 때문이죠. 일하다가 다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여러 전문가들의 영상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저도 그 영상들만 보고 혼자 산재를 신청해서 승인을 받았는데요, 그 과정을 간단히 소개해볼까 합니다. 유튜브에서 산재에 대한 정보를 어느정도 습득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일하다가 다쳤다 블랙기업, 약 한달 만에 퇴사한 썰 (feat. 중소기업) 모든 중소기업이 다 이렇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지.. 2022. 7. 4. 00:07
블랙기업, 약 한달 만에 퇴사한 썰 (feat. 중소기업) 모든 중소기업이 다 이렇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지금까지 경험해본 작은 회사들 3곳은 다 블랙기업이었다. 나만 운이 없었던 것이길 바란다. 어딘가에는 분명 중소기업이지만 좋은 회사도 있을 것이다. 퇴사를 했다. 이웃 블로거 님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작년 말부터 흔히 '코딩'이라고 말하는 것을 배우고 운 좋게 빠르게 취직이 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운이 좋은게 아니었다. 그 기업은 블랙기업이었다. mystee.tistory.com 지난 포스트에서 언급한 최근에 퇴사한 회사.. 이 회사에서 퇴사하기까지의 과정을 써볼까 한다. 짧은 기간 동안에 별에 별 일들을 다 겪은 회사여서 할 이야기가 너무 많지만 다 쓸 수는 없을 것 같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테니.. 그리고 글을 최대한 짧게 쓰기.. 2022. 6. 27. 00:37
퇴사를 했다. 이웃 블로거 님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작년 말부터 흔히 '코딩'이라고 말하는 것을 배우고 운 좋게 빠르게 취직이 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운이 좋은게 아니었다. 그 기업은 블랙기업이었다. 그래서 퇴사를 했다. 취직한지 얼마나 됐다고.. 정말 빠른 퇴사를 했다. 일하면서도 이런저런 불만들이 정말 많았지만 최대한 참으면서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결정적인 계기로 부당하고 무리한 업무지시로 인해서 일하는 도중에 사고가 나서 다치게 되었다. 내 잘못으로 다친 것도 아니다. 그 자리에 나 아닌 다른 사람이 일을 했더라도 분명 다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난 분명 프로그래머로 취직을 한 것인데, 도대체 무슨 일을 어떻게 하다가 다치게 된걸까? 입원을 할 정도로 크게 다친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경미하게 다친 것도.. 2022. 6. 20. 00:13
내가 찍은 사진 모음 5편 (feat. 오사카 워킹홀리데이 마지막) 정말 오랜만에 올려보는 '내가 찍은 사진 모음'입니다. 지난 포스트에 이어서 오사카에서 지내던 시절의 사진들을 올려보겠습니다. 모든 사진들은 아이팟 터치 5세대로 찍었고, 다른 폰으로 남이 찍어준 사진도 중간에 껴있습니다. 사진에 대한 설명은 최소한으로 줄이겠습니다. 지난 포스트 내가 찍은 사진 모음 4편 (feat. 아이팟 터치 5세대) '내가 찍은 사진 모음' 네 번째입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워킹홀리데이로 오사카를 갔었던 2013년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어쩌면 이다음에도 2013년의 사진을 올릴지도 모릅니다. 지 mystee.tistory.com ♬ 大貫妙子 - 都会 (1977) BGM으로 가져와본 맘에 드는 시티팝 곡입니다. 언젠가 기분 내킬 때 번역을 해봐야겠습니다. 2013년 (3.. 2022. 6. 13.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