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dreamer mystee

blogger mystee/여러가지 리뷰98

노브랜드 불고기 피자 (냉동피자) 후기 얼마 전에 '가성비 냉동피자, 노브랜드 콤비네이션 피자 후기'라는 글을 썼습니다. 글의 마지막에 '기회가 되면 다음에는 불고기 피자로 사봐야겠다'라고 썼는데, 바로 이어서 노브랜드 불고기 피자를 사왔습니다. 지난 콤비네이션 피자 때, 피자 도우가 질기다는 단점만 빼면 나머지는 다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이번에는 조리를 조금 다르게 해보겠노라며 카트에 넣어서 계산을 했습니다. 지난 포스트 가성비 냉동 피자, 노브랜드 콤비네이션 피자 후기 가성비 브랜드인 이마트의 노브랜드 냉동 피자 후기입니다. 요즘 모든 것의 물가가 올랐습니다. 1만 원 미만으로 맛있는 피자를 먹을 수 있던 착한 가격의 가성비 피자 브랜드들도 최근 들어서 mystee.tistory.com 노브랜드 불고기 피자 언박싱 가격(4,380원)에 비해.. 2022. 12. 2. 15:03
가성비 냉동 피자, 노브랜드 콤비네이션 피자 후기 가성비 브랜드인 이마트의 노브랜드 냉동 피자 후기입니다. 요즘 모든 것의 물가가 올랐습니다. 1만 원 미만으로 맛있는 피자를 먹을 수 있던 착한 가격의 가성비 피자 브랜드들도 최근 들어서 가격을 짧은 기간 내에 여러 번 올려버려서.. 지금은 1만 원 미만으로 먹을 수 있는 피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 생각들을 하던 중에 이마트의 노브랜드 코너에서 냉동 피자가 눈에 들어와서 한번 사와보았습니다. 분명 피자 브랜드 매장에서 제대로 만든 피자에 비해 맛은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지만, 초등학생 때에는 이런 피자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격은 한판에 4,380원.. 피자의 종류마다 크기와 가격이 조금씩 달랐는데, 일단 저는 콤비네이션 피자를 사왔습니다. 지금부터 이 노브랜드 냉동 피자의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2022. 11. 27. 22:13
7년 사용한 노트북 업그레이드, HDD에서 SSD로 (feat. crucial MX500 2TB) 지난 포스트에 이어서 또 노트북 업그레이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1TB 용량의 HDD에서 2TB 용량의 SSD로 교체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지난 포스트 7년 사용한 노트북 업그레이드, 램을 8GB에서 16GB로 (feat. ASUS ROG G56JK) 지난 포스트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노트북을 새로 살지, 아니면 원래 쓰던 노트북을 업그레이드를 해서 몇 년은 더 사용할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7년 동안 사용하던 노트북이 처음 구입했 mystee.tistory.com 지난 포스트에서는 램을 추가해서 8GB에서 16GB로 업그레이드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길게 이야기했던 '새 노트북을 살까,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할까, 고민하다가 업그레이드를 선택한 이유' 등은 이번에는 생략하고 빠르.. 2022. 10. 3. 00:16
7년 사용한 노트북 업그레이드, 램을 8GB에서 16GB로 (feat. ASUS ROG G56JK) 지난 포스트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노트북을 새로 살지, 아니면 원래 쓰던 노트북을 업그레이드를 해서 몇 년은 더 사용할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7년 동안 사용하던 노트북이 처음 구입했을 때와는 다르게 확연히 느려지고 버벅거리기도 했고, 7년 썼으면 참 오래도 썼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죠. 결국에는 노트북 업그레이드로 가기로 했고, 첫 번째로 먼저 메모리RAM부터 추가 구입해서 장착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포스트 노트북 거치대 쿨링 스탠드 엑토 actto NBS-07 후기 이번 글은 아주 평범한 블로거 모드로 오랜만에 내돈내산 후기를 써봅니다. 노트북을 2009년인가 2010년부터 처음 쓰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노트북 스탠드라는 것을 사봤습니다. 이번에 제가 구 mystee.tistory.com 새 노트북 .. 2022. 9. 26. 00:21
노트북 거치대 쿨링 스탠드 엑토 actto NBS-07 후기 이번 글은 아주 평범한 블로거 모드로 오랜만에 내돈내산 후기를 써봅니다. 노트북을 2009년인가 2010년부터 처음 쓰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노트북 스탠드라는 것을 사봤습니다. 이번에 제가 구입한 엑토actto NBS-07 노트북 쿨링 스탠드의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제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찍어본 박스 뒷면 노트북 스탠드를 구입한 이유 노트북을 새로 살지, 아니면 원래 쓰던 노트북을 업그레이드를 해서 몇 년은 더 사용할지 고민을 하던 찰나, 둘 중에 어떤 선택을 하든 노트북을 아껴주기 위해 발열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쿨링팬이 달린 스탠드를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노트북 스탠드를 구입한 두 번째 이유, 비좁은 책상에 노트북을 두대 놔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메인 노트북의 DVD롬의 입구가 옆에 놔둔 .. 2022. 9. 19. 00:27
스타벅스 흑임자 크림 케이크 후기, 앞으로 다시는 안먹을 겁니다. 스타벅스의 흑임자 크림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다른 케이크보다 비싼 편에 속했는데.. 왜 이게 더 비싼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맛이라서.. 기록용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냥 이것을 먹었어야 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 케이크가 있는 매장을 기어코 찾아가서 먹었어야 했었습니다. 제가 갔던 스타벅스 매장에는 이 케이크가 없어서 다른 케이크로 변경을 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그때 저는 그 매장을 빠져나와야만 했었습니다. 광주 스타벅스 주월DT점에서 먹은 레드벨벳 크림치즈 케이크 제가 살고 있는 동네 근방에 가장 최근에 생긴 스타벅스인 스타벅스 광주주월DT점의 리뷰와 함께 거기서 먹은 레드벨벳 크림치즈 케이크와 딸기 레몬 블렌디드의 시식평을 짧게 남겨보겠습니다 mystee.t.. 2022. 1. 17. 03:22
오리온 오징어 땅콩과 노브랜드 꼬마 오징어 땅콩 비교 오랜만에 식품 비교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저보다 나이가 많은 Since 1976의 오리온 오징어 땅콩과 가성비 갑 노브랜드의 꼬마 오징어 땅콩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오리온과 노브랜드 오징어 땅콩의 가격과 양 비교 오리온 오징어 땅콩은 한 봉지에 1,680원, 노브랜드 꼬마 오징어 땅콩은 한 봉지에 1,980원입니다. 가성비 갑인 노브랜드의 상품이 오리지널인 오리온 오징어 땅콩의 가격보다 비싼 이유는 역시 양의 차이 때문입니다. 오리온 오징어 땅콩의 한 봉지의 양은 202g, 노브랜드 꼬마 오징어 땅콩의 양은 300g입니다. 1.5배 차이가 납니다. 오리온 오징어 땅콩은 1g당 8.3원, 노브랜드 꼬마 오징어 땅콩은 1g당 6.6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리온 오징어 땅콩은 이마트에서 가끔 5+1.. 2021. 11. 11. 03:40
빼빼로데이 빼빼로 대체품 노브랜드 웨이퍼롤 삼총사 빼빼로데이 같은 거 챙기지 마세요. 그거 다 대기업의 상술에 놀아나는 겁니다. 발렌타인 데이처럼 전 세계에 있는 기념일도 아니고.. 언제부터 빼빼로데이 같은 것이 있었다고.. 서민들의 지갑에서 돈 나가서 안 그래도 배부른 대기업의 배를 더 부르게 해주는 행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안 좋은 뉴스를 여러 번 접한 회사의 제품이나 식품의 구입은 되도록 피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제 돈으로는 웬만해서는 구입을 하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롯데의 식품입니다. 롯데 빼빼로.. 오늘은 다가오는 11월을 맞이해서, 모양이 빼빼로랑 비슷해서 빼빼로 대신에 선물하면 or 먹으면 좋을 것 같은 과자를 소개해보겠습니다. 노브랜드 바닐라향・초코・치즈 웨이퍼롤 가성비가 좋은 이마트의 브랜드, 노브랜드입니다. 소개할 과자는 빼빼.. 2021. 10. 28. 03:32
흑임자찰떡설빙 후기 (feat. 특이점이 온 매장, 설빙 봉선점) 빙수에는 팥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설빙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팥인절미설빙'이었습니다. 그런데 설빙에 제가 그동안 몰랐던 메뉴가 있더군요. 바로 흑임자찰떡설빙입니다. 오늘은 흑임자찰떡설빙의 간단한 리뷰와 제가 다녀간 매장인 설빙 봉선점에서 놀라운 것을 목격해서 그것(?)도 소개해볼까 합니다. 설빙 봉선점 광주 봉선동에 있는 설빙 봉선점을 갔습니다. 이렇게 추워졌는데 무슨 때아닌 팥빙수냐고 물으신다면, 9월 19일에 간 것을 이제야 올리는 것입니다. 설빙의 매장 내부는 다 비슷비슷한 편이라 딱히 매장을 소개할 일도 없는데, 지금까지의 설빙 후기와 다르게 여기는 매장을 소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빙수를 다 먹고 나가면서 매장 내부에서 뭔가를 목격해버린 것인데.. 그건 마지막에 소개를 하도록 하.. 2021. 10. 21.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