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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er mystee

musician mystee/favorite music158

잘 알려지지 않은 명곡, imperial drag - Zodiac Sign 미국의 글램 록 밴드 imperial drag, 충분히 유명해질 수 있을만한 곡들이 가득한 정규앨범 한장만 발매하고 사라진 밴드다. 일본의 표절 여왕, 칸노 요코가 훔쳐서 표절한 곡 중에 하나다. 표절한 곡은 너무 쓰레기 같아서 굳이 여기로 가져오지는 않겠다. 참고로 카우보이 비밥의 OST에서 이 곡을 표절했다. imperial drag - Zodiac Sign ♬ imperial drag - Zodiac Sign (1996) I can't make decisions. Not unless some intervention Pushes me around. You move much like a go-go dancer. Scorpio or maybe Cancer. Either of the two will do .. 2022. 5. 30. 00:15
토르: 러브 앤 썬더 ost 삽입곡, GUNS N' ROSES의 SWEET CHILD O' MINE 며칠 전, 토르: 러브 앤 썬더의 티저 예고편이 떴습니다. 그 예고편에서 저를 흥분시키고 영화를 더 기대되게 만드는 추억의 곡이 들려서 소개해봅니다.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올려보는 티저 예고편, 이미 본 분들도 몇 번을 다시 봐도 질리지 않을 예고편입니다. 영화가 너무 기대되네요.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1987) She's got a smile that it seems to me Reminds me of childhood memories Where everything was as fresh as the bright blue sky Now and then when I see her face S.. 2022. 4. 25. 00:06
요즘 즐겨듣는 밴드 mamas gun 3곡 추천 요즘 유튜브로 즐겨 듣는 중인 영국의 소울・팝 밴드, mamas gun의 곡을 짧은 멘트들과 함께 딱 세곡만 추천해보겠습니다. 제가 다음에 음원사이트 유료 결제하면 다운로드 1순위인 밴드입니다. Pots of Gold ♬ mamas gun - Pots of Gold (2008) I don't wanna waste a lifetime chasing pots of gold I don't wanna miss the sunshine standing in the cold I don't wanna be the one who's left behind I wanna catch a glimpse of life C'mon darlin', now we've started something that we've both got.. 2022. 4. 18. 00:06
Moon River 가사 번역・해석 1961년에 작곡되어서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Breakfast at Tiffany's의 주제곡으로 쓰였고,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이 부르면서 유명해진 문리버Moon River의 가사를 올려보겠습니다. 가사 번역의 출처는 jtbc '비긴어게인'입니다. ♬ Audrey Hepburn - Moon River (1961) (작사 Johnny Mercer・작곡 Henry Mancini) Moon river, wider than a mile 달빛이 흐르는 아주 넓은 강 I'm crossing you in style some day 언젠가 당신을 멋지게 건너겠어요 Oh, dream maker, you heart breaker 나를 꿈꾸게 하고, 아픔도 주는 강 Wherever you're goin', .. 2021. 11. 2. 03:19
70년대 R&B 소울 추천곡, Sylvia - Pillow Talk 5주만에 올리는 음악 포스팅이다. 되도록 음악 포스팅에 많은 시간을 쏟지 않기로 마음 먹었으니, 가볍게 필자가 직접 번역할 필요없는 곡으로 올려보겠다. Sylvia Robinson - Pillow Talk ♬ Sylvia - Pillow Talk (1973) Ay, ay, ay-yi Hey, baby, let me stay I don't care what your friends are 'bout to say, ah-ah What your friends all say is fine But it can't compete with this pillow talk of mine Ooh, you can't find love on a one-way street It takes two to tango, takes tw.. 2021. 10. 12. 02:37
비오는날 듣기 좋은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곡 비 오는 날에 듣기 좋은 음악, 여러 장르들 중에서도 뉴에이지 곡들을 딱 3곡만 추천해보겠습니다. Photo by Todd Diemer on Unsplash Walter Mazzaccaro - E' tornato il sole ♬ Walter Mazzaccaro - E' tornato il sole (2011) 뮤지션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이름조차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는 뮤지션, Walter Mazzaccaro의 E' tornato il sole입니다. 약 10년 전에 우연히 듣게 되어서 알고 있는, 왠지 저만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의 곡으로, 곡의 분위기가 비오는 날에 듣기 좋은 느낌이라 추천해봅니다. Newage Breeze - 새벽 2시 13분 Rain Version ♬ Newage Br.. 2021. 9. 7. 03:08
샹치 엔딩 크레딧 직전에 나오는 음악, Anderson Paak - Fire In The Sky (샹치 OST 엔딩곡) MCU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 히어로 샹치를 9월 1일에 개봉하자마자 보고 돌아왔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첫 쿠키 영상이 나오기 직전에 흘러나온 엔딩 음악이 너무 좋아서 분명 궁금해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소개해봅니다. Anderson .Paak - Fire In The Sky 가사 ♬ Anderson .Paak - Fire In The Sky (2021) Yeah, yeah, yeah You was cruisin' with your top down, fourth of July I was movin' down the block, we got caught at the light Out my window, I was shootin' my shot Watchin' fireworks in the.. 2021. 9. 3. 10:12
오오노 유지 Ohno Yuji – 犬神家の一族 이누가미의 일족 오오노 유지大野雄二는 일본의 작곡가이자 재즈 피아니스트입니다. 오늘은 그의 음악 중에서 1976년 영화 이누가미의 일족犬神家の一族 OST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マンネリをかっこ悪いと思っちゃダメ 매너리즘을 꼴사납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嫌ってほど努力しないと、本当のマンネリにはならない 질릴 정도로 노력하지 않으면, 진짜 매너리즘에 빠지지도 않는다. 大野雄二 - 犬神家の一族 (이누가미家의 일족) 大野雄二 犬神家の一族 track list 01. 愛のバラード 사랑의 발라드 02. 怨念 원한 (원념) - 04:32 03. 呪い住みし館 저주가 깃든 저택 - 12:03 04. 仮面 가면 - 14:02 05. 終焉 임종 (종언) - 19:18 06. 愁いのプロローグ 근심(수심)의 프롤로그 - 21:30 07. 憎しみのテー.. 2021. 8. 24. 04:00
김연아 밴쿠버 올림픽 때 사용한 곡, 조지 거슈윈 George Gershwin - Concerto in F (feat. 유학 시절, 나에게 힘이 되어준 음악 3편) 우리의 연느님,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의 프리스케이팅 때 사용되었던 곡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일기 같은 내용의 글이므로, 이제부터는 평서체로 작성하겠습니다. 지난 포스트 유학 시절, 나에게 힘이 되어준 음악들 2편 필자 미스티의 일본 유학 시절에 자주 들었던 음악들, 그래서 오랜만에 들으면 바로 일본에서의 유학 시절이 떠오르며 도쿄의 거리들이 생각나는 곡을 몇 곡 소개해보겠다. 시리즈로 포스팅 하 mystee.tistory.com '유학 시절, 나에게 힘이 되어준 음악들' 이라는 제목으로, 생각날 때마다 틈 날 때마다 연재하던 글이 있는데, 사실 오늘 소개할 곡은 그중에서도 가장 마지막에 소개하고 싶은 곡이었다. 앞으로 이 글을 몇 번이나 더 쓰게 될지 모르.. 2021. 8. 17. 0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