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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er mystee

diary175

최근 3달 동안 운동을 못하고 있다. (feat. 근손실) 최근에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2018년 초, 담낭에 생긴 용종으로 경각심을 느끼고 제대로 몸을 관리하기 시작해서 건강한 몸을 갖게 된 필자.. 그 후로 쉬지않고 꾸준히 계속 운동을 하며 몸을 관리해오고 있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운동은 웨이트 트레이닝, 흔히 헬스라고 말하는 것이다.) 최근 몇개월 동안은 운동을 거의 못하고 있다. Photo by Sven Mieke on Unsplash 관련된 지난 글들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feat. 다이어트) 본인의 현재 몸무게에서 딱 10kg 정도만 빼면 가장 이상적인 몸이 될 사람들에게,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빼면서 반드시 성공하는 다이어트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물론 쓸데없는 돈도 들지 않 mystee.tistory.com 물 마.. 2023. 1. 26. 21:15
웹사이트 만들기, 참 어렵구나 (새해 첫 포스팅) 원래 어떤 식당의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2023년 새해를 맞이해서 처음으로 쓰는 포스팅이기 때문에 일기 형식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2022년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feat. 새해 계획) 분명 뭔가 항상 열심히 하면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으려 항상 노력은 하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지금 딱히 뭔가 성과는 없어서 이런 글을 써도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지만, 그래도 일단 mystee.tistory.com 바로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트와 이어지는 내용이 있습니다. ♬ 2년 이상 주로 듣고 있는 중인 나의 노동요 Photo by Oskar Yildiz on Unsplash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공부는 계속 진행 중 요즘 웹사이트 만들겠다고 공부하느라 블로그에 로그인을 거의 하지 않고 있.. 2023. 1. 7. 21:18
2022년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feat. 새해 계획) 분명 뭔가 항상 열심히 하면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으려 항상 노력은 하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지금 딱히 뭔가 성과는 없어서 이런 글을 써도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지만, 그래도 일단 올해 2022년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새해 계획을 써볼까 한다. ♬ Bruno Mars - Too Good to Say Goodbye (2016) 2022년 동안 있었던 일들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오늘따라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불안할 때 보는 짤 작년 11월 중순부터 프로그래밍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을 다녔었다. 그렇게 5~6개월 과정을 다니고 수료를 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부지런하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서 매일 아침 날씨 mystee.tistory.com 약 3주 전에 썼던 글이다. 위의 글.. 2022. 12. 31. 23:12
2022년 크리스마스는 폭설로 인해 그냥 집에서 얼마 전에 썼던 글에서는 올해 크리스마스는 혼자서라도 외출을 해서 시간을 보내겠다고 했는데.. 결국에는 집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이유는 포스트의 제목처럼.. 바로 이 눈 때문이죠. 크리스마스 며칠 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설 폭설과 관련된 뉴스 영상들을 몇 개 가져와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옆나라 일본에서도 이례적인 눈으로 인한 인명피해 사고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의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국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여름에는 비, 겨울에는 눈으로, 올해 들어 유난히 자연재해로 인해 사고가 많네요. (무조건 자연재해라고만 보기 힘든 점도 있긴 합니다. 비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길에 버리는 쓰레기들이 배수구를 막아서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했던 점도 있었죠.) 작년에는 눈이 거의 오.. 2022. 12. 25. 23:54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오늘따라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불안할 때 보는 짤 작년 11월 중순부터 프로그래밍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을 다녔었다. 그렇게 5~6개월 과정을 다니고 수료를 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부지런하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서 매일 아침 날씨도 추운데 스쿠터를 타고 학원을 다녔었는데.. 바로 엊그제 같은 그때가 벌써 작년의 일이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표현도 이제는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로 시간이 참 빠르다는 말을 자주 쓰는 것 같다. 사람과의 관계를 맺기가 힘들다. 나는 성격이 좋지 않은 것 같다. 여기서 성격이 좋지 않다는 것은 화를 잘 내고, 신경질적이라는 뜻이 아니다. 난 성격이 어둡다. 누구나 성격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있지만, 난 확실히 어두운 mystee.tistory.com 너무 달콤한 꿈을 꾸었다. 잠잘 때 항상 꿈을 꾼다. 보통은 남들에.. 2022. 12. 9. 19:42
내 블로그 포스트 또 무단 도용당했다. 저의 블로그 포스트가 무단 도용당한 현장을 또 목격하게 됐습니다. 이젠 놀랍지도 않더군요. 이번엔 그 방법이 교묘해져서 조금 놀랐다면 놀랐다고 해야 하나.. (이웃 님들을 위해 부정적인 내용을 담은 글을 웬만해서는 안 쓰고 싶었지만, 미리 죄송합니다.) 이번에 무단 도용당한 포스트도 역시 번역 포스트.. 써클 - Sweetest Love 일본어 버전 가사 번역・발음 이번에 번역할 곡은 90년대 말의 한국 가요를 아신다면 누구나 기억하실만한 아시아 최초 한일 합작 걸그룹 써클의 Sweetest Love의 일본어 버전입니다. 그런데 이번 포스팅은 조금 특별합니다. 무 mystee.tistory.com 무단 도용당한 포스트는 이거였습니다. 90년대에 활동했던 최초 아시아 다국적 걸그룹 써클Circle의 Swe.. 2022. 12. 4. 20:19
구글 블로거(블로그스팟) 후기, 한 달 보름을 해보며 느낀 점 URL에 blogspot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블로그스팟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정식명은 블로거Blogger인 구글 블로그, 이 구글의 블로거를 10월 15일부터 거의 한 달 보름 가까이 사용해보며 느꼈던 점을 써볼까 합니다. 티스토리와 어떤 것이 어떻게 다른지 자세하게 이야기하자면 글을 10개 가까이도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마 이번 한 번으로 글을 마무리 지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안녕 여러분, 저는 티스토리를 떠납니다. 3년 이상 정말 열심히 운영하며 추억도 많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떠나는 이유는 새로 만든 블로그에 너무 자세하게 써놨으니.. 새 블로 mystee.tistory.com 참고로 티스토리에서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떠났었지만, 어쩔 수 없이 .. 2022. 11. 26. 21:33
티스토리 안녕 여러분, 저는 티스토리를 떠납니다. 3년 이상 정말 열심히 운영하며 추억도 많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떠나는 이유는 새로 만든 블로그에 너무 자세하게 써놨으니.. 새 블로그의 링크를 남겨놓겠습니다. 티스토리가 만 4일 만에 복구되었다. 하지만.. 만 4일 만에 티스토리까지 복구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 대한 마음은 이전과 같지 않네요. dreamer-mystee.blogspot.com 이 블로그에 새 글을 쓰는 일이 앞으로 있을지 없을지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정들었던 이웃 분들에게는 계속 찾아가기 위해서 로그인은 할테니 완전히 안녕은 아닙니다. 저는 새로운 곳에서 더 열심히 글을 써나갈 것입니다. 이웃도 하나 없는 다른 플랫폼에서 제가 외롭지 않게 한번씩 찾아와.. 2022. 10. 20. 17:48
블로그의 장단점, 블로그 운영한지 3년째, 무엇이 달라졌는가? 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2015년 10월에 만들어두고 거의 방치만 해두다가 제대로 블로그를 시작한 건 지금으로부터 딱 3년 전인 2019년 8월부터였습니다.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어쨌든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기 시작한지 3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오늘은 블로그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블로그를 하면서 내 삶에 뭔가 달라진 점이 있는지, 블로그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최근의 블로그 하루 방문수와 수익(자세히는 안 알려드립니다) 등을 간단히 이야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부터 정리하는 이야기들은 블로그를 정상적으로 운영할 경우입니다. 블로그를 돈벌이 수단으로서만 접근을 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의 글을 훔쳐오고 짜집기를 하면서 비정상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는.. 2022. 9. 12.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