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dreamer mystee
blogger mystee/여러가지 리뷰

가성비 냉동 피자, 노브랜드 콤비네이션 피자 후기

by mystee 2022. 11. 27. 22:13

 


 

가성비 브랜드인 이마트의 노브랜드 냉동 피자 후기입니다.

요즘 모든 것의 물가가 올랐습니다.

1만 원 미만으로 맛있는 피자를 먹을 수 있던 착한 가격의 가성비 피자 브랜드들도 최근 들어서 가격을 짧은 기간 내에 여러 번 올려버려서.. 지금은 1만 원 미만으로 먹을 수 있는 피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 생각들을 하던 중에 이마트의 노브랜드 코너에서 냉동 피자가 눈에 들어와서 한번 사와보았습니다.

분명 피자 브랜드 매장에서 제대로 만든 피자에 비해 맛은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지만, 초등학생 때에는 이런 피자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격은 한판에 4,380원..

피자의 종류마다 크기와 가격이 조금씩 달랐는데, 일단 저는 콤비네이션 피자를 사왔습니다.

지금부터 이 노브랜드 냉동 피자의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노브랜드 콤비네이션 피자 언박싱

 

사진은 참 그럴싸하지만, 냉동 피자에서 저런 비주얼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며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비닐로 싸여있는 피자.. 그런데?

생각보다 재료의 양이 괜찮아 보입니다.

잘 조리하면 사진과 비슷한 비주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노브랜드 냉동 피자의 크기와 양

 

크기도 가격에 비해서 생각보다는 커서 놀랐습니다.

가성비 피자 브랜드인 피자스쿨과 비교를 하자면, 피자스쿨의 콤비네이션 피자의 현재 가격은 10,900원이고 용량은 704g입니다.

노브랜드 콤비네이션 피자의 용량은 박스의 사진에 쓰여 있는 대로 425g입니다.

대략 피자스쿨의 피자 5조각과 비슷한 양입니다.

노브랜드 피자 쪽이 가격 대비 양은 훨씬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맛만 괜찮다면 정말 좋을 텐데요.

 

 

 

노브랜드 냉동 피자의 조리방법과 영양정보

 

조리 방법은 사진에 보이는 대로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오븐 조리법은.. 집에 오븐이 없으니 패스.

에어프라이기는 한판을 통째로 조리를 못하고 잘라서 해야 하니 패스.

프라이팬이 가장 좋아 보이지만.. 프라이팬 뚜껑이 없어서 패스.

저는 어쩔 수 없이 전자레인지를 이용했습니다.

 

영양 정보를 보니 단백질 함량이 생각보다 높아서 좋았습니다.

그만큼 포화지방도 높지만..

 

 

 

 

노브랜드 콤비네이션 피자, 조리와 시식

 

전자레인지에 7분 동안 돌려보았습니다.

 

 

 

가운데의 치즈가 덜 녹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너무 뜨거워서 더 돌리는 건 포기하고..

덜 녹은 치즈가 차가운 상태는 아니니 이대로 먹었습니다.

 

맛은.. 만약 피자를 오랫동안 먹지 않았다가 오랜만에 먹는다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피자스쿨에서 핫치킨 피자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에 비해서는 확실히 맛이 떨어지는 편이라는 건 느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먹을만했습니다.

 

단점이라면, 피자 도우가 좀 질깁니다.

식을수록 점점 더 질겨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사먹는다면 피자 위에 미리 물을 살짝 뿌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귀찮더라도 잘라서 에어프라이기를 사용할까 싶기도 한데..

그러면 분명히 치즈가 녹으면서 피자 밖으로 많이 흘러내릴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으려면 연구가 좀 필요한 상품입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는 불고기 피자로 한번 사봐야겠습니다.

 

 

 

다음 포스트

 

노브랜드 불고기 피자 (냉동피자) 후기

얼마 전에 '가성비 냉동피자, 노브랜드 콤비네이션 피자 후기'라는 글을 썼습니다. 글의 마지막에 '기회가 되면 다음에는 불고기 피자로 사봐야겠다'라고 썼는데, 바로 이어서 노브랜드 불고기

mystee.tistory.com

 

 

 


이 글이 도움이 됐다면 하단의 공감 버튼을 꾹 눌러서
빨간 하트로 만들어주세요.

(비로그인도 가능합니다!!)
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었다면
공감 버튼 옆을 클릭해서 SNS 공유해주세요.
댓글은 블로그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