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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er mystee
diary/끄적끄적

앞으로 바빠질 것 같습니다. (feat. 블로그 운영의 변화)

by mystee 2021. 11. 15. 03:32

 


 

♬ Mamas Gun - Pots Of Gold (2009)

 

 

 

제 블로그는 주로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방문자 분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그리고 딱히 한 가지 주제로 꾸준히 밀고 가는 블로그가 아니라 이것저것 여러 가지 주제의 글을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그래서 팬처럼 항상 찾아와 주는 방문자 분은 없는 것 같고, 항상 찾아와 주시는 분들은 소수의 이웃 분들 뿐입니다.

나의 작고 소중한 이웃 님들..

 

 

그래서 이 공지같은 글은 이웃 님들 대상으로 쓰는 글입니다.

제목 그대로 앞으로 많이 바빠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3~4번 예약 발행으로 올리던 글들도 일주일에 1~2번 정도로 축소될 것 같고,

블로그 이웃 님들의 글도 다 확인해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매일 한번 이상은 로그인하던 티스토리에 한번도 로그인을 하지 않는 날도 있을 것 같습니다.

최소 6개월 이상은 그렇게 지내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 때문에 바빠지는지 시원하게 오픈을 한다면 좋겠지만,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미리 떠벌리고 설레발치는 것은 좋지 않은 모습이라고 여겨져서.. 그냥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전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다고만 해두고..

기회가 된다면 일기같은 형식의 글로 왜 바빠졌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저의 이 공지사항과도 같은 글을 확인 못하시는 이웃 분들도 계실까봐 이 글이 오랫동안 최상단에 위치하도록, 이번 주에는 이 글 하나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달하고 보름 정도 남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아이팟 터치 4로 2012년에 찍은 사진
아이팟 터치 4로 2012년에 찍은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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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空空(공공) 2021.11.15 08:21 신고

    어떤 일을 계획하고 게시는군요
    어떤 일이든지 계획하신대로 잘 해 나가시고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답글

  • 라오니스 2021.11.15 10:40 신고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바쁘게 지내신다니
    좋은 일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ㅎ
    바쁘시더라도 가끔씩 들러서 소식 들려주세요 ..
    기다릴께요 .. ^^
    답글

    • mystee 2021.11.15 22:06 신고

      네,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죠. ^^
      감사합니다.

      최대한 일주일에 글 2개 이상은 계속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보통 주말에 작성을 해둬서 평일 중에 예약 발행이 되도록 할 것 같습니다.

  • 알맹e 2021.11.17 00:20 신고

    사실 저도 요즘은 바빠 포스팅이 뜸해서 이웃 돌아볼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기다리는 이웃들을 배려하는 이런 글을 보니 미스티님은 마음이 따스한 분! ㅎㅎ
    미스티님이 뭘 하시든 응원할게요~

    답글

    • mystee 2021.11.19 21:18 신고

      감사합니다.
      지금은 정신없이 지내지만, 블로그는 앞으로도 계속 할거니까..
      앞으로도 끈질긴 블로그 라이프를 이어나가 봅시다.

  • 익명 2021.11.18 22:0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