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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er mystee
diary/독후감

너에게만 알려 주고 싶은, 무결점 글쓰기

by mystee 2019. 10. 30. 23:12

 

너에게만 알려 주고 싶은, 무결점 글쓰기

 

초판 발행 2018년 10월 15일

지은이 이은화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최근에 항상 해왔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하고 있으니, 블로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더욱 괜찮은 글을 보여주고 싶은 것도 있었고,

부끄럽지만 사실 나중에 책을 꼭 한 권쯤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류의 책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글을 잘 쓸 수 있는 책..

그걸 당장 블로그에 적용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참 잘지었습니다.

너에게만 알려 주고 싶다라.. 뭔가 비밀 이야기를 해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무결점 글쓰기라니..

 

책을 들고 한 페이지만 넘겨보았습니다.

그러면 저자의 소개가 나오겠죠..?

음.. 생각보다 젊고 예쁜 여성분이라서 이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은..

책을 써보고 싶다는 거창한 생각까지는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한 번쯤 읽어두면 좋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은 물론,

여러 가지 좋은 가르침들이 있는 자기 계발서와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대충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목차를 살짝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롤로그 글쓰기로 삶의 비밀을 찾다

 

1부 변화

: : 진단하기_지금 내 글쓰기는 어디쯤 왔을까

나는 오늘도 1년째 결심 중입니다

왜 이렇게 첫줄 쓰기가 힘들죠?

나는 글쓰기에 재능이 없어서

말하기는 자신 있는데 글쓰기는 어려워

영감 받을 때 쓸래요!

당신도 혹시 완벽주의자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글을 써야 하는 진짜 이유

 

2부 생명력

: : 준비하기_단어에서 문장으로

당신은 어떤 글을 왜 쓰는가

허투루 쓰이는 단어는 없다

읽기 편하게 모양새 좀 갖춰주세요

드라마에는 왜 OST가 실릴까

평서체 VS 경어체

맞춤법, 어디까지 갖춰야 할까?

글은 읽힐 때 생명력을 얻는다

독자와의 약속, '꾸준함'의 비밀

 

: : 글쓰기_문장에서 문단으로

내 글은 나를 위한 것일까 독자를 위한 것일까

글의 첫인상은 첫 문장이 아니다

끌리는 제목의 완벽한 조건

독자를 만나는 가장 쉬운 방법

글쓰기의 첫 주제는 '이것'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 고쳐라

불멸의 진리, 글쓰기 TOP SECRET 3

 

3부 지속성

: : 집필하기_글이 모여 책이 된다

당신의 삶도 책이 될 수 있다

글이 책이 되는 데 걸리는 기간?

책의 3박자, 작가・출판사・독자

당신의 일상은 에세이가 된다

초고는 초고대로 퇴고는 퇴고대로

편집자 왈: 팔리는 책이 좋은 책이죠

진정한 나와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

 

: : 나를 완성하는_완벽한 글쓰기

왜 읽기보다 쓰기를 권할까

글로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은 내 것이 아니다

사장은 글로 신념을 전한다

글은 당신의 진심을 알고 있다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선한 영향력의 결정판, 글쓰기

 

에필로그 세상에 틀린 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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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stella lee 2019.10.31 00:46 신고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하고나서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문 쓰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글이라는 것이 참 힘드네요
    답글

    • mystee 2019.10.31 15:36 신고

      그러게나 말입니다.
      일단 검색엔진을 통해 많은 유입이 이뤄질 수 있는 글들로 채워놓고나서는
      슬슬 제가 써나가고 싶은 이야기들로 채워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아직도 글쓸때 시작이 힘드네요

    쓰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죠^^

    글 잘읽었습니다
    답글

  • 알맹e 2019.10.31 22:59 신고

    블로그 하는 사람들이 하는 생각은 다 같나봐요 ㅎㅎ 저도 그렇거든요~ 리디북스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글쓰기 책들만 벌써 몇 권인지 모르겠어요. 미처 몰랐는데 이런 책도 있었군요~
    답글

    • mystee 2019.10.31 23:55 신고

      글쓰기 책들을 많이 읽어보셨다면 중복되는 내용들이 많을지도 몰라요. ㅎㅎ
      어쨌든 이 책을 읽고 느낀 건.. 생각만 하지말고 그냥 하자는거.
      그리고 블로그 시작하길 잘했다는 것.. ㅎㅎ
      나중에 정말 진지하게 책을 쓸 생각이 생기면 그때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 채안맘마미 2019.11.01 07:35 신고

    저두...글쓸때 처음시작부터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글쓰는건 너무 어려워요!!잘읽구갑니다>_<
    답글

  • 팡이원 2019.11.01 07:54 신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답글